한국은 이혼율이 OECD 1위이고 그 상승률이 세계최고의 수준이다. 가정의 혼돈과 해체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다. 이러한 이혼률의 급증은 곧 사회의 붕괴를 가져오게 된다.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라고 탄식했던 기자의 말을 다시한번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할 때인 것 같다.

흐트러지는 가치관을 바로잡는 것은 지금부터라도 우리의 가정에서부터 시작 되어야 한다. 우리 자녀들에게 올바른 하나님의 가치관을 심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들의 마음 밭에 깊이 새겨질 때 그들의 삶이 변하고 또 아무리 어떠한 세상의 도전이 온다고 할지라도 그 세파를 거슬러 올라가면서 오히려 소금의 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먼저 우리 부모들이 지금 깨어야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서 힘을 주시고 용기를 주실 것을 우리는 믿는다. 그러기에 우리는 소망이 있다.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진다 하더라도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가정들이 굳건한 반석 위에 서 있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빛을 발하는 등대요, 혼탁한 세상을 맑게 하는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않겠는가?

그 일을 위해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어머니의 기도 그것을 원하신다.

마더스드림 (순복음어머니학교)은 가정을 위해 지혜로운 어머니, 능력 있는 어머니, 현명한 아내, 사명의식을 가진 여성으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영성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자 세워졌다. 돕는 배필의 사명과 자녀들을 훌륭한 일꾼으로 양육하는 어머니의 사명을 새롭게 하는 가정회복 훈련이다.

순복음의 어머니여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일시 주제 장소
매주 수요일 13:00~16:00 찬양·기도·강의·나눔 세계선교센터 2층 고등1부 교사실